iM증권이 대구·경북지역 대학생 대상 모의투자 대회를 개최한다.
3일 iM증권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이달 8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대구·경북 지역 대학교 소속의 대학(원)생과 휴학생이면 누구나 iM증권 MTS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이달 28일까지 가능하다.
국내 주식 대상 수익률 개인전으로 운영되며, 1위부터 25위 입상자에게는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특히, 1위 입상자에게는 iM증권 대구지역 영업점을 통한 체험형 인턴십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커리어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특전도 제공한다.
입상자는 500% 이상의 매매 회전율 유지와 5개 종목 이상, 5영업일 이상 매매의 조건을 충족해야만 한다. 본 모의투자 대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iM증권 홈페이지와 MTS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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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관계자는 "이번 모의투자 대회는 대학생들이 부담 없이 투자 경험을 쌓고, 투자에 입문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대학생들의 건전한 투자 습관 형성과 올바른 투자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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