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모집인 통한 신규 대출 월별로 관리
다음 달 1일 재개 예정

신한은행이 대출모집인을 통한 가계대출 접수를 재개 이틀 만에 중단했다.


신한은행 본점 전경. 신한은행

신한은행 본점 전경. 신한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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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지난 1일 재개했던 대출모집인 접수를 전날 오후 5시쯤 마감했다. 한 달 동안 배정된 한도를 모두 소진해서다.

신한은행은 대출모집인을 통한 신규 대출 한도를 월별로 관리하고 있다. 한도가 소진되면 월말까지 접수를 중단하는 방식으로 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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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모집인 접수는 다음 달 1일 재개된다. 영업점 방문을 통한 신규 대출은 계속해서 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다음 달 초에 대출모집인 접수가 다시 열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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