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이 차세대 금융플랫폼 'MOUM(모음)'의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현금과 주식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메리츠증권은 MOUM에서 'Super365' 계좌를 개설하면 현금과 주식을 제공하는 '현금/주식 모두 MOUM' 이벤트를 오는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중 MOUM에서 Super365 계좌를 최초 개설한 고객은 100% 당첨 방식으로 1000원, 3000원, 5000원 가운데 하나의 현금을 받을 수 있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계좌를 개설하면 다음 주 수요일 고객 계좌로 현금이 지급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식을 받을 기회도 제공한다. 이벤트 종료일을 기준으로 계좌평가금액이 100만원 이상인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삼성전자 또는 SK하이닉스 주식 1주를 지급한다.
계좌평가금액은 고객이 보유한 모든 Super365 계좌의 평가금액을 합산해 산정한다. 당첨 주식은 이벤트 종료 후 10영업일 이내 지급될 예정이다.
현금과 주식 이벤트는 중복 참여 및 지급이 가능하다. 다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식 경품은 중복으로 받을 수 없다. 9월 1일 이전에 MOUM에서 계좌를 개설한 이력이 있는 고객은 이벤트 대상에서 제외된다.
MOUM은 메리츠증권이 약 1년 6개월간 준비한 신규 금융플랫폼이다. 기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의 주식 매매 기능에 투자정보와 글로벌 커뮤니티, 인공지능(AI) 서비스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별도의 로그인 없이 주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소셜 로그인을 통해 준회원으로 가입하면 커뮤니티 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다.
메리츠증권 관계자는 "MOUM을 통해 투자자들이 주식 매매뿐만 아니라 투자정보와 커뮤니티, AI 서비스를 한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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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메리츠증권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MOU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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