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 영상 콘텐츠와 AI 튜터 결합

위버스브레인은 '소장학습관 AI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해당 패키지는 실전 영어회화 학습 서비스 '스피킹맥스 소장학습관'과 인공지능(AI) 회화 서비스 '맥스AI'를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소장학습관 AI 패키지 관련 이미지. 위버스브레인

소장학습관 AI 패키지 관련 이미지. 위버스브레인

AD
원본보기 아이콘

'스피킹맥스 소장학습관'은 미국, 영국, 호주 등 22개국 67개 도시에서 직접 촬영한 원어민 영상을 태블릿에 담은 소장형 영어 학습 제품이다. 총 2332명의 원어민이 참여한 실전 영어 학습 영상 2700개를 수록했다. 왕초보 단계부터 고급 비즈니스 영어까지 약 650일 분량의 학습 콘텐츠를 제공한다.

'맥스AI'는 학습자의 발화 내용과 학습 이력을 기억하고 맞춤형 리뷰와 코칭을 제공하는 초개인화 AI 코칭 등 다양한 교육법을 적용해 학습에 최적화된 AI 튜터를 구현했다.


이번 패키지를 통해 학습자는 현지 원어민 영상으로 영어 표현을 익히고 반복적으로 발화하는 학습과 함께 AI 튜터와 직접 대화를 주고받으며 익힌 표현을 활용하는 상호작용형 회화 학습을 병행할 수 있다.

AD

조세원 위버스브레인 대표는 "앞으로도 17년간 축적한 교육 노하우와 콘텐츠 경쟁력, 대화형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학습 경험을 지속해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