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토그룹이 임직원 대상 헌혈 캠페인에 나섰다.


헥토그룹 임직원이 헌혈 캠페인에 참여해 헌혈함에 헌혈증을 넣고 있다. 헥토그룹

헥토그룹 임직원이 헌혈 캠페인에 참여해 헌혈함에 헌혈증을 넣고 있다. 헥토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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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헥토그룹에 따르면 10회째를 맞은 이번 캠페인에서는 임직원의 헌혈증 기부에 회사의 기부금을 더하는 방식으로 나눔의 범위를 넓혔다. 헥토그룹은 임직원이 기부한 헌혈증 1장당 1만원의 기부금을 적립하고, 적립금 전액을 한국소아암재단을 통해 소아암 환아의 치료비로 지원할 예정이다.

헌혈증 기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리워드도 마련했다. 캠페인 기간 헌혈증을 기부한 임직원에게는 헥토헬스케어의 '오투부스터 프레시' 30포입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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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송 헥토그룹 조직문화실 실장은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이 기부한 헌혈증 한 장 한 장에 회사의 기부를 더해 소아암 환아의 치료비 지원으로 나눔을 이어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가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SG 경영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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