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부산 예인선 전복사고에 "가용자원 총동원해 구조"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2일 부산 오륙도 예인선 전복 사고에 대해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해 인명을 구조하라"고 지시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부산 오륙도 인근에서 발생한 예인선 전복 사고를 보고받은 뒤 이같이 지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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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0분께 부산 오륙도 앞바다에서 예인선 한 척이 전복됐다. 선박에는 10여명이 승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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