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여의도 파크원 NH금융타워에서 ‘사랑의 나눔,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열린 행사에는 임직원 100여명이 동참했다. NH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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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랑의 나눔,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여의도 파크원 NH금융타워에서 열린 행사에는 임직원 100여명이 동참해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
NH투자증권의 '사랑의 나눔, 헌혈' 행사는 2015년부터 연 3회 정기적으로 개최돼 왔으며, 매회 1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하고 있다.
임철순 NH투자증권 ESG본부 상무는 "작은 실천이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믿음으로 매년 주기적으로 헌혈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생명 나눔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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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중앙혈액원 관계자는 "매년 정기적인 단체 헌혈로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주시는 NH투자증권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혈액은 수혈이 절실한 환자들에게 적기에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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