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아이돌 그룹 리센느 모델 선정
카카오톡 AI 기능 등 기능 소개
카카오 카카오 close 증권정보 035720 KOSPI 현재가 35,400 전일대비 1,100 등락률 -3.01% 거래량 1,066,753 전일가 36,500 2026.09.02 13:29 기준 관련기사 PPA 규제 풀고 에너지 재설계 나서야…전문가 5人의 조언[AIDC 시대의 공존법](20) 카카오, LGU+와 모두의 AI 서비스 만든다…카톡·전화 접점 인적분할에 반기 든 카카오 노조…"회사 쪼개도 책임은 못 쪼개" 는 아이돌 그룹 '리센느'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일상 속 새로운 대화 경험을 알리는 이용자 대상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이용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더 나은 카카오톡을 만들어가기 위한 '유저퍼스트' 활동의 하나로 기획됐다.
카카오는 이번 캠페인 모델로 아이돌 그룹 리센느를 선정했다. 리센느의 친근한 이미지와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는 모습이 카카오톡이 지향하는 가치와 맞닿았다는 판단에서다. 리센느는 캠페인 오프닝 영상과 일부 후속 영상에 출연한다.
카카오는 리센느와의 캠페인을 통해 카카오톡의 AI 서비스 등 다양한 기능으로 일상에서 새롭고 쉬운 대화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을 영상으로 알린다. 카나나가 통화 내용을 요약하거나 '카나나 인 카카오톡'을 통해 약속 일정을 정리하는 등의 기능이 소개될 예정이다.
'대화를 하자' 캠페인 영상은 9월 한 달 다양한 에피소드가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영상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카카오톡 공식 채널과 카카오톡 내 배너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는 지난 8월 이용자 의견을 바탕으로 카카오톡의 변화 과정을 공유하는 '카카오는 지금' 페이지를 공개한 바 있다. 이후에도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기능을 올해 하반기 순차 적용하고 카카오는 지금 페이지에서 안내할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애 하나 더 낳을 돈으로 학원 보낸다?…韓 출산 막...
카카오 관계자는 "카카오톡은 이용자에게 더욱 편리하고 풍부한 대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면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카카오의 AI가 만드는 새로운 대화 경험을 알리고, 이용자의 목소리를 반영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