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기업의 최고경영자(CEO)와 임원을 겨냥한 맞춤형 종합 자산관리 솔루션인 'C-레벨(Level) 퇴직연금 전담 컨설팅'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하나은행, 기업 CEO·임원 전담 퇴직연금 컨설팅 시행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번 서비스는 최근 퇴직연금뿐 아니라 퇴직시점의 세금, 경영성과급 활용, 은퇴 이후의 자산관리까지 종합적으로 상담 받고자 하는 자산가들의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마련됐다.


하나은행은 ▲임원 퇴직금 관련 세무·절세 상담 ▲퇴직연금 운용 및 연금 수령 상담 ▲기업 맞춤형 퇴직연금 컨설팅 ▲외국인 CEO와 임원을 위한 영문 제안서 등을 제공한다.

퇴직연금 상담을 넘어 종합자산관리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자산 규모와 특성에 적합한 솔루션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임원 개인의 퇴직연금과 자산관리부터 소속 기업의 퇴직연금 제도 컨설팅까지 하나로 지원할 계획이다.

AD

하나은행 관계자는 "최고경영자의 퇴직연금 관리는 제도와 세무, 은퇴 이후의 자산관리까지 함께 검토해야 하는 전문적인 영역"이라며 "안정성과 탁월한 운용역량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연금컨설팅 서비스를 지속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혜민 기자 hm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