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
인터넷 방송인(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과 케이(본명 박중규)가 향정신성의약품을 투약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혐의로 인씨(26)와 박씨(37)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인씨는 지난 6월 중순께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분류된 수면제를 복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지인을 통해 수면제를 대리로 처방받아 복용한 혐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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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박씨는 지난달 27일 개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 수면제 대리 처방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박재현 기자 no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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