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59~84㎡ 총 918세대 규모…10년간 이사 걱정 없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9월 7~8일 청약 접수…만 19세 이상 무주택 세대구성원이면 전국 누구나 청약 가능
제일건설㈜가 인천 검단신도시 AB21-2BL '검단호수공원역 풍경채 어바니티 2차'의 본격적인 단지 공급을 위해 2일 홍보운영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나선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9개동, 전용 59~84㎡ 총 918세대로 조성된다. 최근 청약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중소형 혁신 평면 위주로 구성돼 1~2인 가구부터 3040세대 3~4인 가구까지 폭넓은 수요층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된다.
검단호수공원역 풍경채 어바니티 2차는 일반분양이 아닌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선보여 시세 대비 저렴한 임대료로 거주할 수 있다. 계약 갱신 시에도 임대료 상승률이 5% 이내로 제한되어 향후 10년 동안 이사 걱정 없이 내 집처럼 안정적으로 거주가 가능하다.
여기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이라 직접 소유하는 것이 아니기에 취득세, 보유세 등의 세금 부담이 전혀 없다는 점도 메리트다. 아울러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임대보증금 보증보험 가입을 통해 보증금 떼일 걱정 없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안전장치도 확보한 점도 장점이다.
특히 검단신도시 내에서도 호수공원 주변은 쾌적한 자연환경과 더불어 대형 교통망 확충 등 굵직한 인프라 개발이 집중되어 있어 향후 높은 미래 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
검단호수공원역 풍경채 어바니티 2차 청약은 특별공급(신혼부부, 청년)과 일반공급으로 나눠 청약을 접수할 수 있다. 청약 일정은 오는 9월 7일과 8일 이틀간 검단호수공원역 풍경채 어바니티 2차 홈페이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당첨자발표는 9월 14일 16시이며, 정당계약은 10월 2일부터 8일까지 7일간 검단호수공원역 풍경채 어바니티 2차 홍보운영관에서 진행한다.
검단호수공원역 풍경채 어바니티 2차는 만 19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무주택 세대구성원(또는 청년 무주택자)이라면 청약통장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전국에서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1세대당 1건만 청약이 가능하며, 1세대 2건 또는 1인 2건 중복 청약 시 무효 처리된다.
검단호수공원역 풍경채 어바니티 2차에 당첨되더라도 향후 타 단지 청약신청 시 재당첨 제한을 적용받지 않는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전세 물량 감소나 고분양가로 인해 주거 불안정을 겪는 실수요자들에게 10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내 집 마련의 좋은 대안"이라며 "학세권, 공세권 입지에 단지 내 수영장과 전문 어학원까지 갖춰 일반 분양단지와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는 상품인 만큼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서둘러 알아보는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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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호수공원역 풍경채 어바니티 2차 홍보운영관은 인천광역시 검단구 신검단중앙역 인근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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