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1조원 규모 추석 특별자금대출 실시
업체별 지원한도 10억원 이내
iM뱅크는 1조원 규모의 2026년 추석 특별자금대출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추석 특별자금대출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난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규 5000억원, 만기 연장 5000억원 등 총 1조원 규모이며 지원 기간은 오는 7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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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별 지원 한도는 최고 10억원 이내로 종업원 임금지급 및 원자재 구매 등 운전자금 용도로 지원한다. 특히 신용평가 결과 등에 따라 금리 우대를 제공한다.
강정훈 은행장은 "추석 특별자금대출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과 함께 성장하는 iM뱅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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