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나비, '올해의 브랜드 대상' 블랙박스 부분 15년 연속 수상
AI 기술 집약
주행부터 주차까지 안전성 강화
팅크웨어는 블랙박스 브랜드 아이나비가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15년 연속 차량용 블랙박스 부문 대표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행사로, 매년 대국민 소비자 투표를 통해 각 분야를 대표하는 브랜드를 선정한다. 올해 투표에는 약 77만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이나비는 블랙박스 부문 대표 브랜드로 선정되며 15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이어갔다.
팅크웨어는 15년간 차량용 블랙박스 시장에서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제품 혁신을 이어오며 소비자 신뢰를 쌓아왔다. 특히 최근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적극적으로 제품에 접목해 단순히 영상을 기록하는 것을 넘어 주행과 주차 환경에서 운전자의 안전을 지원하는 스마트 안전 솔루션으로 블랙박스의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초프리미엄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2'는 팅크웨어의 AI 기술력을 집약한 제품이다. QXD2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주행 및 주차 환경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을 보다 효과적으로 분석하고, 운전자가 필요한 영상을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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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경 팅크웨어 마케팅본부장은 "앞으로도 AI를 비롯한 첨단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블랙박스 경험을 제공하고,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아이나비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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