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일 출시
전력 대비 성능 극대화…30.5시간 사용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06,500 전일대비 10,000 등락률 -4.62% 거래량 197,211 전일가 216,500 2026.09.01 09:09 기준 관련기사 변동성 공포 잠재우는 스마트한 자금 관리, 스탁론이 대안 될까 "가전기업이 아이돌을?"…LG전자, 5인조 '에이아이돌' 공개 추가 투자금, 신용·미수 대환 모두 당일 가능...연 5%대 금리로 이용 가능 가 오는 7일 보급형 노트북 신제품 'LG 그램북 AI 2026' 14형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전력 대비 성능을 극대화했다. '2026년형 인텔 코어 시리즈3 프로세서'와 61.2W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 30.5시간 사용할 수 있다. 저소음 모드를 키면 도서관, 사무실 등 조용한 공간에서도 문서 작업이나 영상 시청이 가능하다.
외장 소재는 알루미늄을 활용해 고급감과 내구성을 확보했다. 풀 메탈 바디를 구현하면서도 1.29kg 무게, 14.9mm 두께의 가벼움을 유지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한글 등 다양한 호환성이 높은 윈도우 운영체제를 채택했다. 키보드의 코파일럿 단축키로 윈도우 인공지능(AI) 기능도 사용할 수 있다.
기본 탑재된 'LG 그램 링크' 프로그램으로 여러 제조사의 휴대폰,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 연결이 가능하다.
웹캠 셔터도 부착해 화상회의, 원격 수업 후 셔터만 닫으면 해킹이나 사생활 노출을 방지할 수 있다.
공식 온라인 브랜드숍 LGE닷컴과 오픈마켓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가격은 출하가 기준 145만원부터 시작한다.
그램북을 구독하는 이용자들은 구독 계약 기간 내내 무상 A/S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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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은 LG전자 한국MS마케팅담당은 "합리적 가격대뿐 아니라 전성비, 휴대성, 보안, 하드웨어(HW) 확장성, 소프트웨어(SW) 호환성까지 육각형 스펙을 고루 갖춰 가격만 내세우는 보급형 노트북들 대비 경쟁력이 높다고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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