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연합회는 사원총회 동의를 거쳐 우상현 전 BC카드 부사장을 신임 전무이사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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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전무는 부산 동래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1990년 행정고시 33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미국 예일대 대학원에서 환경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고, 기획예산처 교육문화재정과장, 금융위원회 중소서민금융과장과 산업금융과장을 거쳤다.


또한 주제네바 대한민국대표부 공사참사관, 금융위 사무처 국장을 지냈으며, 공직에서 물러난 이후에는 현대카드·현대캐피탈 전무·부사장, BC카드 부사장을 역임했다.

은행연합회는 사원총회 동의를 거쳐 우상현 전 BC카드 부사장(사진)을 신임 전무이사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은행연합회는 사원총회 동의를 거쳐 우상현 전 BC카드 부사장(사진)을 신임 전무이사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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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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