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개강 앞두고 학생복지시설 안전·위생관리 점검
인천대학교는 2학기 개강을 앞두고 교내 주요 학생복지시설을 현장 점검했다고 31일 밝혔다.
현장점검에는 이인재 총장을 비롯해 기획부총장, 교학부총장 등 대학 주요 보직자가 참여해 학생식당, 남·여학생휴게실, 보건진료소, 세미나실 등 학생들이 자주 이용하는 복지시설을 둘러보며 시설 개선·관리 현황과 개강 준비상황을 살폈다.
특히 방학 기간에 환경개선을 완료한 기숙사식당의 시설 안전과 위생, 학생 이용 편의 등을 점검하고 남·여학생휴게실과 세미나실 등 기존 개선시설의 관리 상태도 함께 확인했다. 또 개강을 앞두고 휴게실 내 침구류 세탁과 공용 비품, 시설 내부를 정비하는 등 생활 위생관리를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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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재 총장은 "학생들이 자주 이용하는 휴게실과 식당 등 복지시설 환경은 대학생활 만족도와도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며 "이번 점검을 계기로 학생들의 의견이 시설 운영과 환경개선에 지속해서 반영돼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캠퍼스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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