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금융이 모바일 전용 파킹통장을 선보였다.
31일 증권금융에 따르면 '증금 매일모아 통장'은 우대조건 없이 연 2.96%(세전 기준)의 단일금리를 제공하는 일복리 방식의 수시입출식 수신상품이다.
예치기간 중 매일 이자가 적립되며,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하여 1인당 최고 1억원까지 예금보험공사의 보호를 받는다. 이체 수수료를 전면 면제하고 비대면 즉시 계좌개설 서비스를 제공하여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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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금융 관계자는 "증금 매일모아 통장은 고객이 여유자금을 쉽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한 모바일 전용 수신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금융 이용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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