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훈 SK바이오팜 대표, 1.8억 주식 매입…"책임경영 실천"
"중장기 성장에 대한 경영진 의지 표명"
이동훈 SK바이오팜 SK바이오팜 close 증권정보 326030 KOSPI 현재가 70,800 전일대비 1,900 등락률 -2.61% 거래량 84,378 전일가 72,700 2026.10.12 15:30 기준 관련기사 SK바이오팜, 美 POA 미팅 개최…"멀티 프로덕트 준비" SK바이오팜, 퍼스트바이오 파킨슨병 신약 후보 도입 SK바이오팜 세노바메이트, 일본 신약 허가 획득 대표가 1억8000만원 규모의 자사 주식을 매입했다.
SK바이오팜은 이 대표가 지난 27일 보통주 20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취득 평균 단가는 9만898원이다.
이번 주식 매입은 지난 26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오파칼림 도입 사실을 공개한 다음 날 이뤄졌다. SK바이오팜은 오파칼림을 세노바메이트에 이은 차세대 글로벌 신약 후보로 개발할 계획이다.
SK바이오팜은 "세노바메이트의 견조한 성장세와 오파칼림을 비롯한 차세대 성장동력을 바탕으로 한 회사의 중장기 성장에 대한 경영진의 의지를 나타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파칼림 도입 계약을 주도한 유창호 SK바이오팜 전략부문장도 자사 주식 500주를 매입하며 책임 경영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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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파칼림은 선택적 칼륨 채널 Kv7 활성제로, 현재 성인 부분발작(POS)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2/3상을 진행 중이다. SK바이오팜은 이르면 2029년 중 미국 시장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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