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마포한강삼성아파트 리모델링 시공사 선정[부동산AtoZ]
단지명 '래미안 라시에르 한강' 제안
삼성물산 삼성물산 close 증권정보 028260 KOSPI 현재가 375,000 전일대비 500 등락률 -0.13% 거래량 234,364 전일가 375,500 2026.08.28 15:30 기준 관련기사 아미, 첫 정규 키즈 컬렉션 '아미 키즈' 론칭 外人·기관 양매수…코스피, 1% 오른 6800대 마감 장 초반 보합권…코스피 0.3% 상승 건설부문은 서울 마포구 토정동 한강삼성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마포한강삼성아파트 리모델링주택조합은 전날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확정했다. 공사비는 약 2810억원이다.
1997년 준공된 이 단지는 기존 지하 2층~지상 28층, 3개동, 456가구에서 지하 6층~지상 29층, 3개동(신축 별동 포함), 482가구로 탈바꿈한다. 신축 1개동을 포함해 총 26가구가 늘어난다.
삼성물산은 단지명으로 '래미안 라시에르 한강'을 제안했다. 한강 조망을 고려한 스카이라운지와 옥상조경가든, 커뮤니티 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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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석 삼성물산 주택상품마케팅본부장(부사장)은 "한강을 바로 조망할 수 있는 뛰어난 입지 장점을 극대화해 최고의 주거 공간을 완성하겠다"며 "마포한강삼성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행해 조합원께 자부심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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