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IPO]9월 첫째 주 수요예측·청약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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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9월) 첫째 주에는 네오사피엔스, 와이즈플래닛컴퍼니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수요예측>

◆네오사피엔스= 네오사피엔스는 텍스트를 입력하면 사람처럼 자연스러운 감정과 목소리를 구현해 내는 GenAI 기반 음성 솔루션 플랫폼 '타입캐스트(Typecast)'를 운영 중이다. 현재 700여개 이상의 방대한 고퀄리티 AI 음성 캐릭터 IP를 바탕으로 누적 가입자 수 320만명을 돌파하며 B2C 콘텐츠 크리에이터 시장을 선점했다.


총 200만주를 공모하며 희망공모가액은 1만3800원부터 1만5800원이다. 하반기 코스닥 시장 상장을 목표로 오는 31일부터 9월4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하고, 9월 8일과 9일 이틀 간 공모주 일반 청약을 받을 예정이다. 상장 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와이즈플래닛컴퍼니= 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2013년 설립 이후 13년 연속 흑자를 유지하며 성장해온 소비재 브랜드 플랫폼 기업이다. 자체 개발한 통합 데이터 운영 플랫폼 'WAPL(이하, 와플)'이 핵심 경쟁력으로, 브랜드 기획부터 마케팅·판매·고객관리·재고 운영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데이터 흐름으로 연결한다. 이를 기반으로 신규 브랜드를 출시할 때마다 해당 카테고리 1위를 반복 달성하는 성공 공식을 확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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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예정 주식 수는 160만주, 희망 공모가 밴드는 1만~1만2000원으로 총 공모예정금액은 160억~192억원 규모다. 오는 9월 4~10일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하고 9월 14~15일 일반 청약을 받는다. 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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