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용량·가성비 상품 온라인 장보기 확대
전국 20개 점포 운영…오픈 기념 할인도

G마켓이 트레이더스와 손잡고 다음달 1일 '트레이더스 당일배송관'을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G마켓서 트레이더스 장본다…'당일배송관' 9월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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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류·과일 등 신선식품부터 대용량 가공식품, 간편식, 생수, 생활용품 등을 G마켓에서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다. 트레이더스의 강점인 대용량·가성비 상품과 자체 브랜드(PB) 'T스탠다드', 해외 직소싱 상품도 G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배송은 구성점, 군포점, 위례점, 하남점 등 전국 20개 트레이더스 점포를 통해 운영한다. 고객은 배송지에 따라 이용 가능한 점포를 선택하고 원하는 시간대에 상품을 받을 수 있다.


오픈 기념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첫 이용 고객에게 30% 할인쿠폰을 최대 3000원까지 제공하며, 다음달 22일까지 '한가위 빅세일' 10% 할인쿠폰을 통해 최대 1만5000원 할인받을 수 있다.

또 같은달 6일까지 햇사레 복숭아, 대추방울토마토, T스탠다드 숯불데리야끼 닭꼬치, 고래사 꼬치어묵 등 인기상품 4종을 '오픈 특가'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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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관계자는 "트레이더스의 대용량·가성비 상품을 빠르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어 고객 편의가 높아질 것"이라며 "차별화된 상품과 배송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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