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단백·고칼슘·무가당·락토프리 설계
파스퇴르 전용 목장 원유 86% 사용
식사 대용 니즈 반영…400g 대용량 구성

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 close 증권정보 280360 KOSPI 현재가 147,500 전일대비 11,500 등락률 +8.46% 거래량 32,780 전일가 136,000 2026.08.28 13:11 기준 관련기사 "을지로 야장서 꼬깔콘 안주"…롯데웰푸드, 만선호프와 이색 협업 유통家 '연봉 1위' 신동빈 112억원…김병훈 APR 대표 증가율 '톱' 고환율·중동 전쟁에 원자재 부담↑…해외로 버틴 식품업계 파스퇴르는 건강한 식사와 영양 균형을 중시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그릭요거트 '파스퇴르 그릭'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 롯데웰푸드 파스퇴르 그릭. 롯데웰푸드 제공

: 롯데웰푸드 파스퇴르 그릭. 롯데웰푸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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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그릭요거트를 식사 대용으로 즐기는 소비자가 늘면서 단백질과 칼슘 등 영양 성분을 고려한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설탕을 넣지 않은 무가당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면서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그릭요거트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롯데웰푸드는 이러한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고단백, 고칼슘, 무가당, 락토프리를 모두 적용한 파스퇴르 그릭을 선보였다. 100g당 단백질 6g과 칼슘 200㎎을 함유해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돕는다. 설탕을 넣지 않은 플레인 타입으로 단독으로 먹어도 은은한 단맛이 나도록 설계했다. 유당을 분해한 락토프리 제품으로 유당 섭취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제품에는 파스퇴르 전용 목장 원유를 86% 사용했다. 또 400억 CFU(보장균수) 유산균을 함유했다. 400g 대용량으로 식사나 간식 대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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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관계자는 "그릭요거트를 식사 대용으로 즐기는 소비자가 늘면서 맛과 영양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파스퇴르 우유의 고소하고 신선한 맛은 그대로 살리면서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더욱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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