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백 24개입…3만8900원
티 브랜드 티트라가 추석 명절을 맞아 녹차·홍차·허브차 8종을 한 상자에 담은 선물세트 '아뜰리에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컬렉션은 녹차 1종, 홍차 3종, 허브차 4종 등 총 8종의 티백을 각각 3개씩, 총 24개입으로 구성했다. 모든 티백은 개별 파우치로 포장했다.
녹차 제품인 '샤인머스캣 그린티'는 녹차에 샤인머스캣 향과 열대과일 풍미를 더했다. 홍차는 베르가못 향의 얼그레이에 레몬의 상큼함을 더한 '얼그레이 앤드', 실론 홍차에 초콜릿과 카카오 풍미를 조합한 '쇼콜라티 실론',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티에 사과와 캐러멜 향을 더한 '애플 사운드 블랙' 등 3종을 담았다.
허브차로는 '플로럴 캐모마일'은 부드러운 캐모마일에 다양한 허브와 과일 향을 더했으며, '선라이즈 히비스커스 스트로베리''는 히비스커스에 딸기 조각을 더했다. '루이보스 바나나 브륄레'는 루이보스에 바나나와 캐러멜 향을 더했으며, '민트 루이보스 앙상블'은 루이보스에 스피어민트와 페퍼민트를 조합했다. 허브차는 모두 무카페인 제품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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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뜰리에 컬렉션' 가격은 3만8900원이며, 파스쿠찌와 파리바게뜨 일부 매장,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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