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이 고용노동부 서울 관악지청과 함께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원데이 기업투어'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유한양행이 서울 동작구 대방동 본사에서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원데이 기업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유한양행

유한양행이 서울 동작구 대방동 본사에서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원데이 기업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유한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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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서울 동작구 대방동 유한양행 본사에서 청년 구직자와 인사담당자, 현직자와의 소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사전 신청한 청년 구직자 51명은 약 3시간 30분 동안 행사에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유한양행에 대한 기업 소개, 기업문화 탐방, 직무별 현직자가 참여하는 소그룹 멘토링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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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관계자는 "창립 100주년을 맞아 글로벌 제약사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핵심 가치를 공유할 인재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직무 전문성을 키우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소통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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