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프라이즈 기술 분야서 이름 올려

피처링은 포브스 아시아가 발표한 2026년 100대 유망 기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글로벌 경제지 포브스는 매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비상장 기업 가운데 ▲산업 및 지역사회 기여도 ▲시장 적합성 ▲유망한 비즈니스 모델 ▲혁신성 ▲지속적인 매출 성장세 ▲투자 유치 능력 등을 종합 평가해 100대 유망 기업을 선정한다.

피처링은 포브스 아시아가 발표한 2026년 100대 유망 기업에 선정됐다. 피처링

피처링은 포브스 아시아가 발표한 2026년 100대 유망 기업에 선정됐다. 피처링

AD
원본보기 아이콘

피처링은 엔터프라이즈 기술 분야에서 소셜데이터 인공지능(AI) 분석 역량을 인정받아 이름을 올렸다.

피처링은 연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마케팅 자동화를 돕는 'AI 에이전트'를 출시하고, 일본과 중국을 아우르는 글로벌 신규 고객사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AD

장지훈 피처링 대표는 "이번 선정은 피처링의 소셜데이터 AI 분석 기술력과 비즈니스 모델의 성장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글로벌 기업들이 가장 신뢰하는 아시아 대표 소셜데이터 AI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