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 교육ㆍ교통ㆍ생활을 가까이 누리는 ‘삼천 하늘채 라비엘’ 선보여
거마공원ㆍ삼천수변공간 등 에코 라이프에 서부시장ㆍ전주병원 등 인프라 완성
전북 전주시 완산구 삼천동 원도심에 우수한 학군과 생활 인프라를 갖춘 1군 브랜드 신축 아파트가 공급을 앞두고 있다. 이에 따라 신규 분양 소식을 기다리던 지역 부동산 시장의 관심이 크게 고조되고 있다.
코오롱글로벌㈜은 전북 전주시 완산구 일원에 들어서는 '삼천 하늘채 라비엘'을 오는 9월 중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삼천주공3 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이 단지는 총 602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59ㆍ74㎡) 116세대가 일반분양으로 풀린다.
'삼천 하늘채 라비엘'의 특징은 입주와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완성된 인프라'다. 특히 학부모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상산고를 비롯해 삼천초, 효문중 등 전주를 대표하는 명문 학군이 단지 인근에 밀집해 있어 '트리플 학세권'을 형성하고 있다. 여기에 삼천도서관 등 우수한 교육 환경을 도보권에서 누릴 수 있어 3040 세대의 이목을 끌고 있다.
또한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도심 속 힐링 라이프를 선사한다. 단지 안팎으로 거마공원, 세내공원, 약수공원, 성지산 근린공원, 근거리에 삼천 생태하천 및 수변공원을 두고 있는 등 풍부한 녹지공간이 자리 잡고 있어 일상 속에서 자연을 만끽하는 완벽한 '공세권'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여기에 서부시장, 우체국, 전주병원 등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인프라가 완성돼 있어 멀리 나가지 않고도 풍요롭고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완성된 입지에 업그레이드된 상품성이 결합되면서 실수요자들의 청약 열기는 한층 뜨거워질 것으로 보인다.
전주 시내외를 잇는 사통팔달의 쾌속 교통망도 돋보인다. 단지 인근을 지나는 용리로, 백제대로, 장승배기로를 통해 전주 주요 도심 및 핵심 생활권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어 직주근접을 원하는 수요자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코오롱글로벌㈜은 시공 능력과 '하늘채' 브랜드 프리미엄으로 그동안 유러피언 주거공간 '린든그로브', 호텔형 주거공간 '트리폴리스', 국제건축대상을 수상한 '원앤온리타워', '수원 하늘채 더 퍼스트' 등의 랜드마크를 성공적으로 선보여왔다.
분양 관계자는 "전주 삼천동 일대는 주거 선호도가 매우 높은 반면, 신규 아파트 공급이 드물어 새 아파트를 기다려온 대기 수요가 풍부한 곳"이라며, "코오롱글로벌㈜의 우수한 기술력과 하늘채의 주거 철학을 담아 전주 삼천의 새로운 주거 기준이 될 랜드마크로 완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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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삼천 하늘채 라비엘'의 견본주택은 전북 전주시 완산구에 마련될 예정이며, 분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대표번호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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