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바나나·양배추&스펠트 등 2종

풀무원헬스케어가 식사 후 탄수화물이나 단백질 소화를 돕는 고역가 효소에 고식이섬유를 담은 '리셋 효소' ▲그린바나나 ▲양배추&스펠트 등 2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그린바나나'는 1포당 1.8g, '양배추&스펠트'는 2.2g으로 설계했으며, 효소 역가는 1포당 각각 최대 60만4300유닛, 100만5000유닛 수준으로 설계했다.

풀무원헬스케어가 '리셋 효소' ▲그린바나나 ▲양배추&스펠트 등 2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풀무원 제공

풀무원헬스케어가 '리셋 효소' ▲그린바나나 ▲양배추&스펠트 등 2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풀무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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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스(30포) 기준 최대 8g의 식이섬유를 함유했다. 특히 수용성 식이섬유인 치커리 추출물과 난소화성 말토덱스트린, 불용성 식이섬유인 당근 식이섬유 등에 차전자피를 배합해 수용성과 불용성 식이섬유를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국산 양배추와 매실 분말을 더하고, 정제효소와 착향료, 보존료를 사용하지 않았으며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는 물질인 우유를 원료에서 배제했다.


'리셋 효소 그린바나나'는 글로벌 과일 브랜드 돌사의 그린바나나를 국산 황국균으로 발효해 완성했다. '리셋 효소 양배추&스펠트'는 양배추 발효 효소와 고대 곡물인 스펠트를 활용한 효소를 사용해 곡물 맛을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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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1회 1포를 그대로 섭취하거나 기호에 따라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이 제품은 쿠팡·네이버를 비롯한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1박스(30포)당 2만5000원이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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