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녀의 추억 여행"…풀무원, '스테이풀무원' 참가자 모집
10월 23~24일 충북 괴산 '풀무원아카데미'서 진행
풀무원이 모녀가 자연 속에서 제철의 가치를 경험하고 추억을 나누는 콘셉트의 '스테이풀무원'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스테이풀무원'은 '바른 먹거리로 사람과 지구의 건강한 내일을 만드는 풀무원'이라는 풀무원의 미션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봄과 가을에 한 차례씩 연 2회 운영된다.
가을 프로그램은 올해 10월 23~24일 충북 괴산 소재의 '풀무원아카데미'에서 진행된다. '머물러야 보이는 가치, 우리 오늘 풀무원해'라는 메시지를 담아 엄마와 딸이 자연 속에서 제철의 가치를 경험하고 서로의 마음과 추억을 나누는 '모녀 수확여행' 콘셉트로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농장 가을 수확체험 ▲두부 만들기 ▲싱잉볼 명상 ▲모녀 스냅 촬영 ▲캠프파이어 등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풀무원이 제안하는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식단인 '211 식단(채소:단백질:통곡식=2:1:1)'으로 매 끼니 식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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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희망 고객은 다음 달 13일까지 풀무원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지된 링크를 통해 신청 사연을 접수하면 된다. 또 풀무원 공식 온라인몰 #풀무원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 중 일부를 별도로 선발하며, 접수는 다음 달 8일까지다. 최종 선정된 20팀(40명)은 다음 달 21일 풀무원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표한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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