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이 21일 급락하면서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매도 사이드카)가 발동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분 5초부터 코스닥 시장의 프로그램 매도호가 효력이 5분간 정지됐다.
발동 당시 코스닥150 선물 가격은 전일 종가보다 89.60포인트(6.06%) 내린 1387.40이었고, 코스닥150 현물지수는 80.71포인트(5.48%) 하락해 1391.1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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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은 오전 10시 15분 기준 전장 대비 39.60포인트(4.71%) 내린 801.29, 코스피는 7.22포인트(0.11%) 내린 6845.36이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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