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4~5일 축제서 선봬
금융·라이프스타일·건강
차별화된 고객경험 제공
한화금융 5개 계열사(생명보험·손해보험·투자증권·생명금융서비스·자산운용)는 대표 브랜드를 'PLUS'로 통합·재편하고 다음 달 5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리는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브랜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는 공식 불꽃축제 전날인 다음 달 4일에도 전야제 성격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PLUS는 고객이 그리는 삶(Life Canvas) 속에서 다양한 성장과 성취를 돕기 위해 한화금융이 새롭게 정립한 공동 브랜드다. 각 분야 전문가인 'PLUS 코치'와 함께 고객 삶에 필요한 최적의 솔루션을 설계하고, 이를 실제 상품과 서비스로 제공해 고객 성장을 데이터로 증명해 나가는 걸 지향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브랜드 재편 이후 처음 선보이는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로, 단순한 이벤트가 아닌 PLUS가 지향하는 방향성을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한화금융 PLUS는 Finance(금융)·Culture(라이프스타일)·Longevity(건강)의 3가지 카테고리를 시작으로 불꽃축제 시즌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금융에 관심 있는 고객은 'PLUS'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PLUS 코치 토크에 응모할 수 있다. 다음 달 5일 불꽃축제 당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전문가의 투자 인사이트를 나눌 기회가 제공된다. 자산관리 방법을 알려주는 유튜버 박곰희TV의 박동호, AFW파트너스 대표 이선엽 코치가 강연자로 나선다. 강연 후에는 한강 앞 플러스 존에서 불꽃축제를 관람할 수 있다.
영화와 예술에 관심 있는 고객을 위한 행사도 마련된다. 'PLUS 트라이브' 애플리케이션의 PLUS MOVIE & ART Class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유튜브 구독자 100만명을 보유한 LIFEPLUS TV 채널의 3MC인 안현모, 궤도, 이동진 외 영화·아트 전문가가 함께할 예정이다. '영화 비평과 감상' 및 '큐비즘'을 주제로 서울 여의도 퐁피두센터 한화 내 오디토리엄에서 라플위클리 공개방송을 한다. 이 행사는 불꽃축제 전일인 다음 달 4일 진행되며, 서울 여의도 63빌딩 앞 야외정원인 아우돌프 가든에서 전야제 성격의 프로그램도 특별히 즐길 수 있다.
건강 관련 행사도 열린다. 'PLUS RUN'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런 플러스 레이브(RUN PLUS RAVE) 행사에 응모하면 된다. 러닝을 좋아하는 2030세대 100명을 모집하며, 다음 달 4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5㎞ 러닝 후 63빌딩 별관 테라스에서 참석자 간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불꽃축제 명당자리를 잡고 싶다면 온·오프라인에서 한화금융 PLUS 브랜드 프로그램을 찾아 응모하는 방법이 있다고 한화금융 측은 전했다. 한화금융은 PLUS 공식 홈페이지에서 나만의 관심사를 선택한 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불꽃축제 티켓 800장(1인2매), 63뷔페 식사권, 퐁피두센터 한화 전시 티켓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연다.
불꽃축제 행사 당일에는 PLUS 그라운드 부스에서 PLUS 엠버서더 '수리'와 함께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면 기념 굿즈도 증정한다. 또한 한강공원 씨름장 앞 한화생명 한화생명 close 증권정보 088350 KOSPI 현재가 5,400 전일대비 110 등락률 -2.00% 거래량 1,213,232 전일가 5,510 2026.08.21 09:51 기준 관련기사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상웰라이프와 건강·보장 서비스 업무협약 한화생명, 치매 예방솔루션 공모전 개최…최대 1억5000만원 지원 동양생명, 우리금융 완전자회사 편입 막바지…ABL생명과 합병 시 자산 5위권 시그니처 불꽃라운지에서 현장 이벤트를 통해 불꽃 관람 티켓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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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금융 관계자는 "우리 삶이 라이프 캔버스라면 PLUS는 그 위에 새로운 가능성을 더하고 삶을 입체적으로 확장해 나가는 성장의 조력자"라며 "앞으로 각 금융 계열사는 PLUS만의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실질적인 성장과 성취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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