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토스플레이스'
사장 30여명 목소리 경청
비바리퍼블리카의 결제 단말기 및 포스(POS) 솔루션 공급 자회사 토스플레이스는 가맹점 사장 간담회 '찾아가는 토스플레이스'의 첫 행사를 서울 강남구 한 가맹점에서 최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최재호 토스플레이스 대표이사(가운데 오른쪽)가 최근 서울 강남구 토스플레이스 가맹점에서 열린 '찾아가는 토스플레이스' 첫 간담회에서 사장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토스플레이스
찾아가는 토스플레이스는 토스플레이스가 사장이 있는 지역으로 직접 찾아가 개최하는 간담회다. 이 자리에서 서비스에 대한 의견과 매장 운영의 애로사항을 듣고 개선에 반영한다.
간담회는 매회 가맹점 한 곳을 거점 삼아 주변 사장들을 초대하는 방식으로 열린다. 첫 거점인 서울 강남구 '하프하우스'에는 서울 각지에서 사장 30여명이 모였다. 외식·카페, 뷰티, 교육, 피트니스, 도소매 분야 사장들이 모여 포스 기능 개선과 매출·고객 관리, 마케팅 등 매장 운영에 관한 고민을 나눴다.
아직 개발 중인 인공지능(AI) 기반 신규 서비스를 출시 전 먼저 써 보는 체험 세션도 이어졌다. 이날 사장들이 남긴 피드백은 실제 서비스 출시 과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토스플레이스는 찾아가는 토스플레이스 행사를 지속적으로 열고 다양한 지역 사장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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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플레이스 관계자는 "사장의 성공이 곧 토스플레이스의 성공이라고 믿는다"며 "현장 의견을 하나하나 검토해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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