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수차 견인·긴급구호 활동

현대해상 현대해상 close 증권정보 001450 KOSPI 현재가 47,250 전일대비 500 등락률 -1.05% 거래량 234,181 전일가 47,750 2026.10.13 15:30 기준 관련기사 상반기 자동차보험 보험손익 6년 만에 적자전환 메리츠화재 돌풍에 장기보험 순위변동…'질병·상해보험' 영업에서 갈렸다 거시환경 변수 속 금융株 중 유리한 순서는? [주末머니] 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 고현동 일대에 '수해복구 긴급지원 캠프'를 마련하고 본격적인 구호 활동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현대해상이 경남 거제에서 운영 중인 '수해복구 긴급지원 캠프'에서 견인차가 침수 피해 차량을 견인하고 있다. 현대해상

현대해상이 경남 거제에서 운영 중인 '수해복구 긴급지원 캠프'에서 견인차가 침수 피해 차량을 견인하고 있다. 현대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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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는 현대해상 및 자회사 현대하이카손해사정, 하이카프라자 임직원 60여명으로 구성된 긴급지원단과 견인차량 12대로 꾸려졌다.

침수된 차량들을 임시보관소로 이동시키고 캠프 방문 고객에게 침수 관련 보상상담, 사고접수 등을 지원하고 있다.


현대해상은 피해 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다.

임지훈 현대해상 자동차보상본부장 상무는 "신속한 사고 처리와 보험금 지급을 통해 지역 사회의 피해 복구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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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대해상은 폭우 피해를 입은 경남 통영시에도 지원인력과 견인차량을 추가 배치해 신속한 복구 지원 및 지역 주민의 피해를 최소화할 예정이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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