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통공사 ‘똑타’ 200만 다운로드 돌파…이벤트 당첨자 선정
200만 돌파 당일 신규 가입자 대상
250만·300만 달성 때도 이벤트 추진
경기교통공사(사장 박재만)는 통합교통플랫폼 '똑타' 앱의 누적 다운로드 200만 건 돌파를 기념해 진행한 이용자 참여 이벤트 당첨자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박재만 경기교통공사 사장이 통합교통플랫폼 ‘똑타’ 앱 누적 다운로드 200만 건 돌파 기념 이용자 참여 이벤트 당첨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교통공사 제공
이번 이벤트는 똑타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서비스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누적 다운로드가 200만 건에 도달한 당일 똑타에 신규 가입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 응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2023년 서비스를 시작한 똑타는 서비스 지역과 연계 교통수단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 경기교통공사는 온·오프라인 홍보와 이용 활성화 활동을 강화한 결과 누적 다운로드 200만 건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공사는 앞으로 누적 다운로드 250만 건과 300만 건 등 단계별 목표를 달성할 때마다 이용자 참여 이벤트를 이어갈 계획이다.
박재만 경기교통공사 사장은 "더 많은 도민이 똑타를 이용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와 이용 활성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며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개선과 다양한 참여 기회를 통해 똑타를 더욱 편리한 통합교통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휴가비만 1인당 1000만원"…직원 수당 깎고 전무 연봉 5000만원 올린 '이 단체'
똑타는 현재 경기도 20개 시·군에서 322대 규모로 운행 중인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똑버스' 호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7개 시·군의 공유킥보드와 24개 시·군의 공유자전거, 경기도 전역의 택시도 호출할 수 있다.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