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키움증권 close 증권정보 039490 KOSPI 현재가 265,5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83,500 2026.08.20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키움 '영웅문S# 간편모드', 누적 이용자 170만명 돌파 [실전재테크]"결국 답은 주주환원에 있다"…변동성 장세 뚫는 투자법은 키움증권, 21기 고객패널 모집…"다양한 의견 청취" 이 오는 22일 토요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히어로즈와 KIA타이거즈의 경기에서 '키움증권 파트너데이'를 진행한다.
20일 키움증권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 야구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경기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선수단이 이날 경기에서 직접 착용한 스페셜 유니폼을 팬들에게 증정하는 이벤트도 예정돼 있다.
경기 당일 선수단은 '키움증권 파트너데이' 스페셜 유니폼과 모자를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 경기 전 B게이트에서는 선수 실착 유니폼 증정 이벤트 응모 부스를 운영한다. 추첨을 통해 이날 선수들이 실제 경기에서 착용한 스페셜 유니폼을 증정한다.
응모자 전원은 키움증권 공식 캐릭터 '키우마'와 키움히어로즈가 함께한 디자인의 한정판 스티커를 받을 수 있다.
이날 시타와 시구에는 키움증권 고객 대상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목동중학교 서민혁 교사와 강준수 학생이 나선다. 서 교사는 평소 학생들을 격려하고 친구들과의 단합을 위해 함께 야구장을 찾았던 강 군에게 졸업 전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사연을 신청했다.
아울러 7월 '키움증권 홈런존' 시상식도 함께 진행된다. 시상은 키움증권 ESG추진팀 성혜정 이사가 맡으며, 수상자는 김웅빈 선수다. 김 선수는 지난달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삼성과의 경기에 '키움증권 홈런존'으로 홈런을 기록했다. 김 선수에게는 상금 100만원을 수여한다.
'키움증권 홈런존'은 해당 구역에 홈런이 나올 때마다 500만원의 기금을 적립한다. 지난달 총 6개의 홈런이 나오면서 기금 3000만원을 조성했으며, 누적 금액은 총 1억원이다. 기금은 시즌 종료 후 유소년 야구 발전 지원사업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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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들이 스포츠와 금융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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