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신상]"식이섬유가 살아있다"…'갈아만든 채소 클렌즈 토마토&당근'
1병 2900원에 판매
풀무원헬스케어가 국산 토마토와 당근을 가열하지 않고 통째로 갈아 만든 '갈아만든 채소 클렌즈 토마토&당근'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과육과 씨, 껍질에서 느껴지는 채소 원물의 맛과 식감을 살렸으며 토마토와 당근에 사과 퓨레를 함께 배합했다. 1병당 식이섬유 5g을 함유해 200g짜리 토마토 1개 분량의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은 풀무원녹즙 가맹점을 비롯해 #풀무원(샵풀무원)과 풀무원녹즙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1병(130㎖) 당 2900원이다.
풀무원헬스케어는 채소 원물을 온전하게 섭취하길 바라는 소비자를 위해 '갈아만든 채소 클렌즈' 제품군을 론칭했다. 이를 위해 지난 5월에는 충북 증평군 소재 풀무원녹즙 도안공장에 '갈아만든 채소 클렌즈' 제품군을 위한 자체 생산 설비를 구축했다.
풀무원헬스케어는 이번 신제품을 시작으로 제품군을 확대한다. 오는 10월에는 기존 '데일리클렌즈 레몬&케일' 제품에서 갈아 넣는 방식의 케일 원료 함량을 대폭 높여 '갈아만든 채소 클렌즈 레몬&케일'로 리뉴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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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에는 기존 데일리클렌즈 제품들을 '갈아만든 채소 클렌즈' 제품군의 성격에 맞게 순차 개편하고, 추가 신제품을 선보이며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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