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부가 30년 만기 미국채 금리가 치솟자 미국채 매입(바이백) 규모를 최소 두 배 이상 확대하겠다고 밝히면서 19일(현지시간) 미국의 3대 지수는 일제히 소폭 오름세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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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22% 상승하며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0.21%,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16% 올라 장을 마무리했다.
뉴욕(미국)=황윤주 특파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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