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iM뱅크·부산은행·경남은행·제일은행·BC바로카드 참여
BC카드는 최근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고객과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금융지원에는 IBK 기업은행 기업은행 close 증권정보 024110 KOSPI 현재가 20,300 전일대비 150 등락률 -0.73% 거래량 734,442 전일가 20,450 2026.08.19 15:30 기준 관련기사 은행주, ROE 10% 넘으면 배당주 넘어선다[클릭e산업] [1mm금융톡]국책은행 지방 이전설에 금융권 들썩…“집단행동 확대도 검토” 해외 금융위임장 전자화…국제우편 안 보내도 은행업무 처리 , iM뱅크, BNK부산은행, BNK경남은행, SC제일은행, BC 바로카드 등 총 6개 회원사가 참여한다.
지원 대상은 집중호우 피해지역 행정관청에서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은 BC카드 개인고객 및 가맹점주다.
지원 대상 고객은 국내에서 이용한 일시불, 할부, 단기카드 대출(현금서비스) 등 카드 결제대금을 최장 6개월까지 청구 유예할 수 있다. 다만 국세, 지방세 및 선결제 이용 금액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BC카드 콜센터를 통해 할 수 있다.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은 뒤 콜센터를 통해 신청하고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회원사 승인 절차를 거쳐 지원받을 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하자마자 600% 폭등"…개미들 돈 몰린 '로봇 ...
김호정 BC카드 상무는 "피해지역의 빠른 복구와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