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경남 집중호우 수해고객 금융지원
결제대금 최장 6개월 청구유예
삼성카드 삼성카드 close 증권정보 029780 KOSPI 현재가 42,250 전일대비 350 등락률 +0.84% 거래량 123,368 전일가 41,900 2026.10.13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성카드, '이마트신세계 Plus' 출시…의료·교육 등 3% 할인 카드사 상반기 순익 5.6% 늘어…연체율 1.54% 삼성카드, 도로공사와 데이터기반 업무협약 는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경남 지역 고객 대상으로 결제 대금 청구 유예 등 금융지원을 한다고 19일 밝혔다.
피해 고객은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의 신용카드 결제 대금 청구를 최대 6개월간 유예할 수 있다.
1만원 이상의 국내 결제 건은 최대 6개월까지 분할 납부 이자 없이 나눠 낼 수 있다.
또 10월 말까지 피해 고객에게 현금서비스 및 카드론 이자를 최대 30% 감면해준다.
금융지원을 희망하는 고객은 지자체가 발급한 피해사실확인서를 삼성카드에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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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관계자는 "피해 고객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자 금융 지원을 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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