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인 전세 품귀현상 전세가 상승으로 이어져..
대구 전세가격 상승세 이어지는 가운데 최대 10년 안정적 거주 가능
최근 전국적인 전세 품귀 현상의 영향으로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대구 아파트 전세가격이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6월 첫째 주 상승 전환을 시작으로 8월 첫째 주에는 대구 북구까지 0.02% 오르며 뚜렷한 오름세를 나타냈다.
매매시장과 달리 전세가격이 오름세를 이어가면서 원하는 조건의 전셋집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려는 실수요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계약기간이 끝날 때마다 새로운 집을 찾아야 하는 부담과 보증금 안전성까지 고려하면서 장기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민간임대 아파트가 대안으로 떠오르는 이유다.
불확실한 부동산 시장 속에서 재정적 리스크를 최소화하려는 합리적인 소비 패턴이 주택 시장에도 깊숙이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가운데 대구 북구 칠성동에 위치한 '호반써밋 하이브파크' 홍보관 앞에 무더위 속 대기줄까지 이어지면서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호반써밋 하이브파크'는 전세 형태로 최대 10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민간임대 아파트다. 전세가격 변동에 따라 매번 새로운 주거지를 찾아야 하는 부담을 덜고 한곳에서 장기간 거주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임대보증금의 안전성도 눈여겨볼 만하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임대보증금 보증에 가입돼 있어 최근 전세보증금 안전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수요자들에게 안정적인 주거 선택지로 관심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호반써밋 하이브파크'는 주거상품 자체의 경쟁력도 갖췄다. 현관 중문, 시스템 에어컨, 안방 붙박이장, 발코니 확장 등 실거주자들이 선호하는 주요 옵션을 무상으로 제공해 입주 초기 비용 부담을 낮췄다.
입지도 강점이다. 침산생활권에 위치해 칠성초, 침산중, 대구일중, 칠성고 등이 인근에 있으며, 신천대로와 대구역 등 주요 교통망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대형마트와 문화·스포츠시설 등 생활편의시설도 주변에 풍부하게 갖춰져 있다. 여기에 사거리 입지로 막힘없는 조망을 확보할 수 있으며, 단지 1층에는 트렌디한 스트리트형 상가가 조성될 예정이어서 주거와 생활편의를 단지 안에서 누릴 수 있도록 계획됐다.
분양 대행사 관계자에 따르면, "전세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이제는 단순히 전셋집을 구하는 것보다 얼마나 안정적으로 오래 거주할 수 있는지도 중요한 선택 기준이 되고 있다." 며 "실제로 계약자들 중 상당수가 집주인의 임대보증금 상승 요구, 올라가있는 주변 전세시세 등으로 민간임대아파트로 눈을 돌렸다고 얘기한다. 현재 부동산 상황에서는 '호반써밋 하이브파크'는 대구 실수요자들에게 합리적인 선택지" 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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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입주가 가능한 '호반써밋 하이브파크'는 현재 일부 잔여세대에 대한 선착순 계약이 진행 중이다. 분양홍보관은 대구 북구 칠성동 현장 1층에 단지내 상가에 마련되어 있으며, 현재 계약이 빠르게 마감되고 있어 방문 전 사전 확인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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