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건설사·공기업 등 25社 참여
1대1 채용상담·직무 멘토링 등 제공
대한건설협회와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은 오는 2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2026 스마트건설 청년인재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주요 건설사와 국토부 산하 공기업 등 25개 사가 참여한다. 행사에서는 기업 인사담당자와의 ▲1대1 채용 상담 ▲기업별 채용계획 발표 등이 이뤄진다.
이와 함께 ▲건설산업 미래비전 특강(AX 시대의 건설산업 미래 비전 등) ▲스마트건설기계 전시·체험 ▲1대1 취업 컨설팅 ▲AI 가상피팅 ▲이력서 사진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참여기업·기관은 ▲현대건설 ▲GS건설 ▲대우건설 ▲DL이앤씨 ▲포스코이앤씨 ▲호반건설 ▲계룡건설산업 ▲우미건설 ▲쌍용건설 ▲동부건설 ▲두산건설 ▲CJ대한통운건설부문 ▲도화엔지니어링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부동산원 ▲국가철도공단 ▲국토안전관리원 ▲건설기술교육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건설근로자공제회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DRT 등이다.
올해 행사에서는 '현직자 직무 멘토링'도 마련한다. 시공·설계·경영·공공행정 등 다양한 분야의 현직자가 실제 수행업무, 직무별 필요 역량, 취업 준비과정과 현장경험 등을 소개하고, 청년들의 진로·취업 고민에 대한 맞춤형 조언을 제공할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역대급 실적에 국민연금까지 담았다…주가 폭등한 ...
참가 희망자는 '스마트건설 청년인재 채용설명회' 홈페이지에서 세부 행사 프로그램을 확인하고 사전 참가신청을 하거나 당일 현장접수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