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헬스케어 12개사와 부스 운영
"토털 헬스케어 생태계 구축해 나갈 것"

대웅제약 대웅제약 close 증권정보 069620 KOSPI 현재가 102,600 전일대비 300 등락률 -0.29% 거래량 17,819 전일가 102,900 2026.10.23 15:30 기준 관련기사 [2026국감]콜린알포 환수율 20%…공단 "복지부와 협의" 대웅제약, 마이크로니들 생산체계 구축…"내년 GMP 승인 목표" 대웅제약, 송도에 '첨단바이오의약품 제조소' 신설 은 오는 21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KHF2026'에 참가해 국내 디지털 헬스 대표기업 12개사와 함께하는 '대웅 얼라이언스'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대웅 얼라이언스는 대웅제약이 추진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협력 모델이다. 의약품 중심의 치료를 넘어 병원과 일상의 건강 데이터를 연결하고, 예방(Preventive)·예측(Predictive)·정밀(Personalized)·참여(Participatory)를 뜻하는 '4P 패러다임'을 구현하는 것이 목표다. KHF 2026에서는 대웅 얼라이언스의 비전을 알리고 국내외 병원 관계자들과 구체적인 도입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KHF 2026 대웅 얼라이언스 부스 조감도. 대웅제약

KHF 2026 대웅 얼라이언스 부스 조감도. 대웅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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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웅 얼라이언스에는 ▲씨어스 ▲스카이랩스 ▲메디컬에이아이 ▲아크 ▲티알 ▲퍼즐에이아이 ▲아이쿱 ▲프로메디우스 ▲에버엑스 ▲올쏘케어 ▲휴로틱스 ▲엑소시스템즈 등 국내 디지털 헬스 분야 12개사가 참여한다. 각 파트너사는 다양한 분야의 기술과 솔루션을 부스에서 직접 시연하고 전문가 강연을 통해 임상적 가치와 실제 의료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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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재 대웅제약 대표는 "병원과 일상의 건강 데이터를 연결해 예측부터 사후 관리까지 아우르는 데이터 기반 토탈 헬스케어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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