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와퍼에 맥시멈 시리즈 결합
내년 2월23일까지 전국 매장 한정 판매
버거킹이 치킨과 비프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대용량 버거를 새롭게 선보인다.
버거킹은 치킨과 비프 패티의 조합인 몬스터와퍼와 대용량을 앞세운 맥시멈 시리즈의 강점을 결합한 '몬스터 맥시멈' 3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강렬한 맛과 압도적인 볼륨으로 차별화한 메뉴들이 꾸준히 주목받고 외식업계 트렌드에 맞춰 독보적인 고기 풍미와 압도적 양을 강조한 라인업이다.
기존 몬스터와퍼의 치킨을 프리미엄 닭다리살 '치킨킹' 패티로 업그레이드하고 직화로 구운 100% 순쇠고기 패티를 조합해 완성도를 높였다. 바싹하게 튀겨낸 통닭다리살의 매콤한 시즈닝과 직화 비프 패티의 육즙이 어우러져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풍부한 식감을 선사한다.
맥시멈 시리즈는 비프 패티 수에 따라 '몬스터 맥시멈', '몬스터 맥시멈 2', '몬스터 맥시멈 3'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기본형인 몬스터 맥시멈은 치킨킹 패티 1장과 비프 패티 1장을 담았으며 몬스터 맥시멈 2와 몬스터 맥시멈 3는 직화 비프 패티를 각각 2장, 3장으로 늘려 패티만 최대 4장에 달하는 풍성한 볼륨감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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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맥시멈 3종은 내년 2월 23일까지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한정 판매된다. 가격은 단품 1만1900원~1만8500원이다.
허경준 기자 kj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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