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라이엇과 산학협력 협약
실무인재 양성, 정주형 채용까지
동명대가 웹툰·애니메이션 분야 실무인재 양성을 위한 기업 협력에 나섰다.
동명대학교(총장 이상천) 앵커사업단(단장 차지철)은 지난 12일 교내에서 ㈜몬스터라이엇(대표 고진호)과 '문화관광 분과위원회 웹툰·애니메이션 특화 구축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알렸다.
이번 협약은 웹툰·애니메이션학부 학생들에게 산업 현장 경험과 진로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의 인재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웹툰·애니메이션 특화 분야 산학협력과 상호협력을 비롯해 문화관광 분야 웹툰·애니메이션 특화 분과위원회 운영에 협력한다.
지역산업 수요에 맞는 실무인재 양성과 지역 정주형 우수인재 채용 우대도 공동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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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철 단장은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웹툰·애니메이션 분야의 특화 산학협력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힘줬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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