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진 데이터 통합·관리 기술 특허화

GC 녹십자 녹십자 close 증권정보 006280 KOSPI 현재가 121,000 전일대비 8,200 등락률 -6.35% 거래량 34,961 전일가 129,200 2026.08.18 14:55 기준 관련기사 [주末머니]韓 바이오, 하반기 반전 노린다 화학·도소매→석유·가전…2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어닝 서프라이즈’ GC녹십자, mRNA 백신 정밀 분석 기술 연구 국제학술지 게재 아이메드와 GC케어는 의료·검진 기록을 하나로 통합해 생성하고 관리하는 기술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개인별로 분산돼 있던 검진·진료 기록을 표준화된 방식으로 통합 생성하고 이를 서버 단에서 일괄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GC녹십자아이메드 내부 전경. GC녹십자

GC녹십자아이메드 내부 전경. GC녹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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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검진 데이터의 체계적인 통합 관리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검진 결과의 정확성과 접근성을 높이고 검진센터 운영 전반의 효율성을 개선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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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만 GC녹십자아이메드 대표원장은 "이번 특허 취득은 검진 데이터를 보다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기술적 토대를 확보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검진 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수검자에게 더 나은 검진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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