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은 바로 지금부터"…65~74세 위한 문화예술교육
문체부·예술교육진흥원 '노년 예술채움' 운영
미술·음악·영화 등 다양한 예술활동 체험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65~74세 전기 노인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2026 노년 예술채움-청춘은 바로 지금부터'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65~74세 대상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2026 노년 예술채움-청춘은 바로 지금부터' 포스터. 건강예술 융합형, 지역사회 교류형, 예술입문 체험형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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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 예술채움'은 노년층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일상에서 새로운 경험을 하고 지역사회와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미술과 음악, 영화 등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를 활용한다.
올해 프로그램은 건강과 예술을 결합한 '건강예술 융합형', 지역사회 구성원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교류형', 여러 예술 분야를 직접 경험하는 '예술입문 체험형' 등으로 구성된다.
참여 대상은 65세부터 74세까지다. 프로그램별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 등은 '노년 예술채움'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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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한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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