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빈티지… 신세계 센텀시티, 패션 브랜드 '테켓' 오픈
신세계 센텀시티에 1990~2000년대 초반 패션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유니섹스 브랜드 '테켓(TEKET)' 매장이 들어섰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테켓' 신규 매장을 지하 2층 하이퍼그라운드에 오픈했다고 18일 전했다.
테켓은 2021년 'Welcome to Teket'을 슬로건으로 선보인 패션 브랜드다. 빈티지한 분위기와 여유로운 실루엣을 기반으로 음악과 예술 등 다양한 분야와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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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오픈을 기념해 신상품 단독 선발매와 함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행사를 진행한다.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테켓 신세계 센텀시티점 오픈 기념 머그컵'을 선착순 200명에게 증정한다.
백화점 측은 오는 29일까지는 매장 방문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소개했다. 매장 사진을 촬영해 테켓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한 뒤 스토리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온라인 스토어 적립금을 제공한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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