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화 시기 우리 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해온 건설업은 대내외 변화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습니다. 주택 같은 보금자리는 물론이고 도로, 항만, 철도 등 사회기반시설을 담당하던 건설업은 최첨단 인공지능(AI) 기술과 접목하면서 다양한 영역에서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반도체 등 첨단 산업이 보다 강한 국제경쟁력을 갖는 데 버팀목이 되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전쟁·기후변화 등 녹록지 않은 산업환경에서도 건설은 묵묵히 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아시아경제는 건축·토목 등 분야별 경쟁력을 갖춘 기업과 국내외에서 추진해온 프로젝트를 격려하기 위해 제21회 아시아건설종합대상을 진행합니다.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기술력과 창의력으로 새로운 공간 가치를 창출해 국내 건설 산업의 미래를 밝히는 우수 기업을 찾습니다. 건설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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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부문: 건설안전·건축·디자인·브랜드·사회공헌·스마트주거·친환경·토목·해외·혁신
▶후원: 국토교통부·서울특별시·대한건설협회·해외건설협회·국토연구원·한국건설산업연구원·한국디벨로퍼협회
▶신청 기간: 2026년 8월18일(화)~8월28일(금) 오후 5시
▶시상식: 2026년 9월17일(목) 오후 3시, 서울 광화문 한국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 19층 매화홀
▶문의 및 신청서 접수처 : 아시아경제 건설부동산부 (02)2200-2090, construc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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