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자막·시험 대비 서비스 등 지원
웅진씽크빅은 중등 인공지능(AI) 학습 플랫폼 '웅진스마트올 중학'이 2학기 개학을 맞아 전 학년 내신 진도 강좌를 개설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2022 개정교육과정이 적용되는 중학교 1·2학년 신규 강좌와 3학년 강좌로 구성됐다. 국어와 영어, 수학, 사회, 역사, 과학 등 주요 과목을 학교 진도와 과목별 특성에 맞춰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국어와 영어는 출판사별 교과서와 평가문제집, 내신 기출문제를 반영한 맞춤 강좌를 마련했다. 강의는 EBS 및 학원 경력을 갖춘 강사진이 맡는다. 영어는 단원별 어휘 학습을 위한 '중학 교과서별 어휘'와 문법 맞춤 학습용 '교과서별 필수 AI 영문법' 서비스도 제공한다.
수학은 기본, 발전, 심화 단계로 나누어 실력에 맞는 강좌를 수강할 수 있도록 했다. 사회·역사·과학 과목도 대치동 학원 출신 강사진이 강의를 맡는다. 이번 학기부터는 강의 영상에 AI 자막 서비스를 적용한다.
아울러 2학기 내신 진도 강좌에서는 단원별 마무리 학습을 위한 '단원 마스터'와 개념 요약정리를 위한 '교과서 All-Zip' 등 시험 대비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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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관계자는 "학교만 입력하면 교과서에 맞춘 시간표가 자동으로 구성되니 내신 대비에 잘 활용하길 바란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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