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등 8개 지역센터서 운영

비상교육은 지난 11일 에듀하우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영유아 발달과업 프로그램 '하임슐레'를 활용한 '에듀하우스 구독클래스'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1일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비상교육과 에듀하우스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비상교육

지난 11일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비상교육과 에듀하우스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비상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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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따라 하임슐레는 에듀하우스가 운영하는 전주 본사와 대전·세종·논산·군산·고창·남원·강릉 등 전국 8개 지역 센터를 중심으로 동시 운영된다. 양사는 에듀하우스 구독클래스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에듀하우스의 아이 중심 맞춤 검사, 에듀하우스 교사의 1:1 아이 맞춤 수업, 고객 맞춤 멤버십 서비스 등을 통합해 매월 제공할 계획이다.


비상교육은 앞으로도 지역 방문교육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하임슐레의 활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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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목 비상교육 T-러닝 컴퍼니 대표는 "하임슐레는 영유아의 발달 단계를 세밀하게 반영한 프로그램"이라며 "에듀하우스의 전국적인 방문교사 네트워크와 결합해 기관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체계적인 발달 놀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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