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회원은 학습상담 신청 후 가능
윤선생은 자사 학습회원을 대상으로 '제11회 윤선생 학력평가(YSAT)'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윤선생 학력평가(YSAT)는 전국 단위로 시행되는 빅데이터 기반의 온라인 영어 실력 평가 시험이다. ▲파닉스·어휘 ▲듣기·말하기 ▲읽기·쓰기 영역을 종합적으로 진단한다. 응시자의 정답 및 오답 여부에 따라 후속 문항의 난이도가 실시간으로 조절되는 적응형 평가(Computer Adaptive Testing) 방식으로 진행돼 응시자마다 문제 내용과 문항 수가 다르다. 평가 문항은 객관식과 주관식으로 구성된다.
응시 기간은 9월 1일부터 8일까지이며, 이 기간 내 PC와 모바일 기기로 접속해 응시할 수 있다. 응시 완료 후에는 종합 분석 결과 리포트와 인증서가 제공된다. 결과 리포트는 ▲전국 같은 학년 대비 응시자의 백분위 및 성적 분포 ▲영역별 강점·약점 분석 ▲이전 평가 대비 실력 변화 추이 그래프 ▲향후 맞춤형 학습 방향 가이드 등 구체적인 학습 진단 결과를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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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접수는 오는 31일까지 담당 교사 또는 윤선생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응시 기간에도 수시로 접수할 수 있다. 비회원은 윤선생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날까지 학습 상담을 신청하면 응시권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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